
평택에는 장마가 지나고 강한 햇살이 비추는 여름이 되었습니다. 식물들은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하며 잎을 키우고, 열매도 더욱 맛있게 익어가고 있답니다.

방울토마토 · 가지 · 고추 · 애호박 텃밭의 여름 채소들이 무럭무럭 자라며 알록달록한 색으로 변하고 있어요. 빨갛게 익은 방울토마토와 고추, 길쭉하게 자라는 가지, 통통하게 커가는 애호박… 매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
오이 · 수박 · 참외 · 깻잎
텃밭의 작물을 수확해도 새로운 열매와 잎이 계속 자라며 텃밭은 더욱 풍성해지고 있습니다. 노각으로 익어 가는 오이와 덩굴마다 열리는 수박, 참외, 그리고 새잎이 돋아나는 깻잎까지… 생명의 힘을 느끼고 있습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