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번 주에도 평택민요보존회의 텃밭에는 반가운 변화가 가득했습니다. 장마비를 맞고 훌쩍 자란 작물부터, 직접 수확해 맛을 본 작물까지 함께 만나 볼까요?

1. 벼 · 수박 · 깻잎 · 애호박
장마비를 듬뿍 맞은 벼와 텃밭의 작물들이 쑥쑥 자라며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어요. 잘 익은 수박을 수확하는 기쁨도 누리고, 새로 심은 깻잎과 잎 아래 숨어 자라는 애호박도 만날 수 있었답니다.

2. 참외 · 가지 · 옥수수 · 방울토마토잎 아래에는 노랗고 초록빛인 참외가 주렁주렁 열리고, 가지와 방울토마토도 계속해서 새로운 열매를 맺고 있어요. 잘 익은 옥수수를 직접 수확해 보니 알이 빼곡하게 차 있어 고소한 맛까지 즐길 수 있었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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