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
평택의 전통적인 문화적 정서와 예술적 특성을 잘 담아 전승시키고 있는 경기도무형문화재 제48호 평택민요보존회(단장 어영애)에서는 5월 2일(토) 오후 2시 현덕면 소재 한국소리터 야외공연장에서 ‘2015 상설공연’을 가졌다. 이날 ‘두레소리(농업노동요, 보유자: 이민조)’ 공연에는 30여명의 민요보존회 단원이 참가해 써레질, 모심기, 태풍의 습격, 매벌매기, 새참, 두벌매기, 추수하기, 풍물놀이, 관객과 함께 뒤풀이 순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열연을 펼쳐 주말을 맞아 공연장을 찾은 관광객과 많은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.
|